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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영, 드라마서 수영복 자태 자랑…잘록 허리+볼륨가슴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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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영, 드라마서 수영복 자태 자랑…잘록 허리+볼륨가슴 ‘아찔’

동아일보입력 2013-12-27 11:35수정 2013-12-27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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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인영 수영복/MBC)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에 특별 출연한 배우 유인영이 화제다.

'별그대' 2화부터 4화까지 등장한 유인영은 극중 한류스타 천송이 역을 맡은 전지현의 라이벌 여배우 한유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별그대'에서 유인영은 톱여배우답게 화려한 미모와 자신감 넘치는 도도한 말투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유인영은 '별그대' 4회에서 동료 여배우의 선상 결혼식에 참석, 전지현과 섹시한 몸매와 포즈 대결을 펼쳐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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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블랙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유인영은 신부대기실에서 진행된 기념 촬영에서 늘씬한 각선미와 볼륨 몸매를 자랑하며 전지현과 기 싸움을 벌였다.

이에 방송 후 유인영의 몸매가 큰 화제가 됐다. 특히 MBC 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를 통해 공개된 유인영의 수영복 몸매가 새삼 눈길을 모았다.

당시 유인영은 극중 주인공인 최강타(송일국)와의 첫 만남을 위해 잘록한 허리와 아찔한 가슴라인이 그대로 들어나는 수영복을 입고 촬영에 임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유인영은 '별그대' 4회에서 의문사를 맞이하면서 하차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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