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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부천시 표창 福 터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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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부천시 표창 福 터졌네

동아일보입력 2013-12-27 03:00수정 2013-12-2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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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정부-공공기관서 86개 받아 경기 부천시가 올해 정부와 공공기관이 주는 표창과 상장을 80여 개나 받아 분위기가 한껏 고조돼 있다. 부천시가 가정이나 학교생활에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에게 상담과 보호, 의료, 자립에 필요한 통합지원체계를 만든 점을 인정받아 여성가족부의 추천으로 24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20일에는 고용노동부가 ‘노사민정협의회’와 ‘노사공동훈련센터’ 등을 운영해 부천지역 고용률을 높인 점을 인정해 대통령 표창을 줬다. 시는 1999년 출범시킨 협의회를 모범적으로 운영해 2009년(대통령상)과 2010년(국무총리상)에도 각각 상을 받았다. 20일 국민권익위원회가 전국 75개 기초자치단체(군 제외)를 대상으로 청렴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1등급을 받아 3위를 차지했다.

19일에는 아름다운 화장실 대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시는 올해에만 정부(45개)와 경기도(28개), 기타 공공기관(13개)에서 주는 표창과 상을 모두 86개나 받았다.


황금천 기자 kchw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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