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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김진규 언급 해명 “우려먹으려고 한 것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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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김진규 언급 해명 “우려먹으려고 한 것 아니다”

동아닷컴입력 2013-12-26 10:17수정 2013-12-26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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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진영이 전 남자친구이자 축구선수 김진규에 대해 해명했다.

홍진영은 지난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과거 SBS ‘맨발의 친구들’ 방송 당시 자신의 집에 축구공이 있던 이유와 전 남자친구에 대해 밝혔다.

이날 홍진영은 “‘맨발의 친구들’에서 홍진영 집에 갔는데 국가대표 사인볼이 있더라”라는 MC 윤종신의 말에 “이사를 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집 촬영을 온다고 하더라. 도배하고 난리가 아니었다. 스케줄 때문에 너무 피곤해서 옷 방은 스타일리스트에게 맡겼다. 준비하고 바로 촬영에 들어갔는데 축구공이 가운데에 떡하니 있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대중들이) 나를 얼마나 이상한 애로 생각했겠냐. 내가 축구공으로 무슨 부귀영화를 누린다고. 누리꾼들이 방송을 보면서 ‘또 우려먹으려고 한다, 김진규가 무슨 티백이냐’라고 했다”라며 “지금도 그 자리 (축구공이) 그대로 있다. 버릴 수도 없다. 우려먹고 싶지않고 남자로 엮이고 싶지않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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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김진규 언급을 접한 누리꾼들은 “홍진영 김진규, 답답할만 하겠다” “홍진영 김진규, 그럴수도 있지” “홍진영 김진규, 티백 드립 너무 웃겼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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