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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전 남친 김진규, 사랑의 배터리 다 되면 힘들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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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전 남친 김진규, 사랑의 배터리 다 되면 힘들다던데…”

동아일보입력 2013-12-26 08:50수정 2013-12-26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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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전 남친 김진규 언급
홍진영 "전 남친 김진규, 사랑의 배터리 다 되면 힘들다던데…"

홍진영 전 남친 김진규 언급

가수 홍진영이 전 연인인 축구선수 김진규를 재차 언급했다.


홍진영은 'All Star-AS' 특집으로 꾸며진 지난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윤성호-조세호-박재범-슬리피 등과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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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은 과거 방송에서 축구선수인 전 연인 김진규를 언급했다가 홍역을 치렀다고 고백했다. 홍진영은 '이미 대중들도 다들 아는데 숨길 필요 있냐'라는 말에 결국 김진규의 이름을 재차 언급하게 됐다.

홍진영은 "일부러 얘기를 꺼낸 게 아니라 말을 하다 나온 것"이라고 확실하게 선을 그었다. 이어 홍진영은 "김진규의 인터뷰를 봤다. 사랑의 배터리가 다 되면 힘들다고 했더라"라면서 "측근에게서 지금 그에게 여자 친구가 있으니까 언급을 자제해달라는 연락도 받았다. 지금 얘기한 것도 미안하다"라고 해명했다.

또 홍진영은 "전 남자 친구를 우려먹을 의도는 전혀 없다. 더 이상 남자로 엮이고 싶지 않다. 이 발언 이후 남자 친구가 생기지 않는다"라며 자신을 둘러싼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홍진영 전 남친 김진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홍진영 전 남친 김진규, 공개연애가 이래서 힘들지", "홍진영 전 남친 김진규, 서로 뒷감당하기 힘들어하는구나", "홍진영 전 남친 김진규, 김진규는 커플 됐는데 홍진영은 아직 싱글?", "홍진영 전 남친 김진규, 홍진영 실제로 보면 완전 예쁘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홍진영 전 남친 김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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