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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새해 소망 1위? 10명 중 7명이 “이직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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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새해 소망 1위? 10명 중 7명이 “이직 원해”

동아일보입력 2013-12-24 14:26수정 2013-12-24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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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직장인 새해 소망 1위/MBC '무한도전' 자료사진
직장인의 새해 소망 1위는 '이직'인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사이버대학교는 이달 9일부터 13일까지 재학생과 졸업생 등 20~30대 직장인 1014명을 대상으로 '직장인의 새해 소망'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직장인 10명 중 7명이 새해 소망 1위로 '이직(71%)'을 꿈꾸는 것으로 조사됐다. 뒤이어 직장인 새해 소망으로는 연봉 인상(12%), 자격증 및 학위 취득(7%), 승진(6%), 연애 및 결혼(4%) 등의 순이었다.


한 해 동안 직장생활에서 가장 아쉬웠던 점에는 '잦은 야근(40%)'이 1순위였다. 또 연봉 동결(21%), 자기계발(20%), 건강 이상(10%), 대인관계(9%) 등도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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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누리꾼들은 "직장인 새해 소망 1위, 진짜 공감된다", "직장인 새해 소망 1위, 이직일 줄 알았다", "직장인 새해 소망 1위, 나도 이직하고 싶다", "직장인 새해 소망 1위, 누구나 똑같은 심정", "직장인 새해 소망 1위, 꼭 이뤄지길 바란다", "직장인 새해 소망 1위, 내년을 기약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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