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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판빙빙… 얼굴 가린 채 키스 퍼포먼스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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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판빙빙… 얼굴 가린 채 키스 퍼포먼스 ‘후끈’

동아닷컴입력 2013-12-23 14:23수정 2013-12-23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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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호와 중국 배우 판빙빙이 키스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민호는 지난 22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013 바이두 페이디엔 시상식’에서 아시아 최고 배우 상을 수상했다.

이날 이민호는 성룡, 판빙빙, 유시시 등 중국 톱스타들과 시상식 자리를 함께 했다.


이민호의 시상을 위해 무대 위에 오른 판빙빙은 “모든 여자들의 남신, 긴 다리의 미남”이란 말과 함께 이민호를 수상자로 호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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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의 등장으로 달아오른 현장에 사회자는 커플화보 설정의 포즈를 요구했고 두 사람은 즉흥적으로 포즈를 연출하며 관객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평소 여신의 외모와는 달리 호탕한 성격으로 유명한 판빙빙은 이민호에 손짓했고 두 사람은 인형으로 얼굴
을 살짝 가리며 키스를 하는 듯한 포즈를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판빙빙 이민호 키스 퍼포먼스를 접한 누리꾼들은 “판빙빙 이민호 키스 퍼포먼스, 화끈하네” “판빙빙 이민호 키스 퍼포먼스, 좋겠다” “판빙빙 이민호 키스 퍼포먼스, 잘 어울리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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