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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별에서 온 그대’ 작가 “양심 걸고 만화 표절 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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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별에서 온 그대’ 작가 “양심 걸고 만화 표절 안했다”

스포츠동아입력 2013-12-23 07:00수정 2013-12-2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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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SBS 새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가 만화 ‘설희’를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드라마의 박지은 작가가 입장을 밝혔다.

박 작가는 22일 “역사적인 팩트인 기묘한 사건에 매료돼 지난 10년간 드라마화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고, 그 결과가 ‘별에서 온 그대’다”고 말했다. 이어 “작가로서 양심과 모든 것을 걸고 ‘설희를 접하지 않았고 참조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앞서 만화 ’설희‘의 강경옥 작가는 20일 ’별에서 온 그대‘가 자신의 작품과 유사하다는 주장을 냈다. ’별에서 온 그대‘는 400여년 동안 한반도에서 살아온 외계인과 한류스타의 이야기. ’설희‘는 전생을 소재로 한 만화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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