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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토막 난 김정은 눈썹… 뒷부분 왜 밀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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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토막 난 김정은 눈썹… 뒷부분 왜 밀었나?

동아닷컴입력 2013-12-19 10:14수정 2013-12-19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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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은 북한 김정은 국방위 제1위원장이 지난 17일 평양체육관에서 열린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2주기 중앙추모대회에서의 모습. 사진 오른쪽은 지난 4월 25일 조선인민군 창건일 행사에 참석한 김정은 국방위 제1위원장의 모습. 김정은 국방위 제1위원장의 눈썹이 반쯤 사라진 것에 대해 여러가지 해석을 낳고 있다. /Reuters·AFP·뉴스1

북한 김정은의 눈썹이 짧게 변해 화제다.

김정일 사망 2주기 추모식에 참석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국방위원장이 눈썹을 반토막으로 짧게 자른 것을 두고 다양한 분석이 쏟아지고 있다.

김정은 국방위원장은 지난 17일 평양 체육관에서 열린 김정일 2주기 중앙추모대회에 참석해 최룡해 등 당 간부들의 충성 연설에도 입을 굳게 다물고 화가 난 듯한 표정을 짓기도 했다.

김정은 눈썹 반토막이 일반 사람들에게는 다소 우스꽝스럽게 비춰질 수 있으나 사실은 일부러 연출한 인상일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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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장성택 처형 후 대내외에 공개되는 대규모 첫 행사에서 강한 이미지를 선보이기 위해 눈썹을 일부러 깎은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최근 장성택 제거에 따른 불안감을 감추기 위한 전략일 수 있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김정은 눈썹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정은 눈썹, 정말 전략적으로 한건가” “김정은 눈썹, 그려주고 싶다” “김정은 눈썹, 별게 다 전략적이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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