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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 홈패션, 뭘 걸쳐도 굴욕無 ‘여신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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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 홈패션, 뭘 걸쳐도 굴욕無 ‘여신 미모’

동아일보입력 2013-12-18 19:27수정 2013-12-18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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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 홈패션/HB엔터테인먼트)

'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의 홈패션이 포착됐다.

오늘(1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새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극본 박지은, 연출 장태유) 측은 한류여신 톱스타 천송이 역을 맡은 배우 전지현 스틸을 공개했다.

'별에서 온 그대'로 14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전지현은 국민요정 한류스타 천송이 역을 맡아 도도하지만 사랑스러운 천방지축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공개된 사진은 '별에서 온 그대' 첫 회를 통해 전파를 탈 예정으로 전지현이 송이 엄마(나영희)와 통화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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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찰랑거리는 긴 생머리가 매력이었던 전지현은 헤어밴드로 연출한 업스타일의 색다른 모습을 선보이며 자체발광 미모를 뽐내고 있다.

전지현은 반짝이는 상의를 포인트로 집에서도 굴욕 없는 톱스타 패션감각을 선보이며 예비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전지현은 '별에서 온 그대'에서 톱스타 여배우 천송이를 통해 감각적인 패션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돼 시청자들에게 드라마 보는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별에서 온 그대'는 1609년(광해 1년),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비행 물체 출몰에 관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작가의 엉뚱하고 황당한 상상이 더해진 팩션 로맨스 드라마. 400년 전 지구에 떨어진 외계남 도민준(김수현)과 왕싸가지 한류여신 톱스타 천송이(전지현)의 기적과도 같은 달콤 발랄 로맨스를 그린다.

18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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