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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기분 좋은 날, 故노무현 대통령 합성사진 사과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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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기분 좋은 날, 故노무현 대통령 합성사진 사과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동아닷컴입력 2013-12-18 14:41수정 2013-12-18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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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기분 좋은 날’

故 노무현 전 대통령 비하 사진을 내보낸 MBC 측이 공식 사과했다.

18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발병 순간 생명을 위협하는 생활 속 희귀암’이라는 주제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이 나가는 중간에 지난 1995년 악성림프종으로 사망한 화가 밥로스의 사례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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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 때 밥로스의 사진에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얼굴이 합성된 이미지가 등장해 논란이 일었다.

이에 MBC ‘기분 좋은 날’ 측은 프로그램 게시판에 “제작진의 실수로 밥로스와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이 합성된 사진이 방송되는 사고가 발생한 데 대해 머리 숙여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는 사과문을 올렸다.

‘MBC 기분 좋은 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MBC 기분 좋은 날, 말도 안돼는 실수를 했네”, “MBC 기분 좋은 날, 어떻게 이런 실수를”, “MBC 기분 좋은 날, 별일도 다 있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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