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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원 1대100 최후의 1인 등극, 상금 어떻게 쓸지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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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원 1대100 최후의 1인 등극, 상금 어떻게 쓸지 고민중

동아닷컴입력 2013-12-18 14:26수정 2013-12-18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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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워크 장수원이 KBS ‘1대100’에서 최후의 1인에 등극했다.

장수원은 17일 방송된 ‘1대100’에 출연해 최후의 1인으로 살아남아 상금 500만원을 쥐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 장수원이 도전자 이성미, 참가자 2명과 함께 퀴즈 6단계에 도전했다.


장수원은 6 라운드에서 생존자 3명 중 유일하게 정답을 맞혀 최후의 1인에 등극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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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원은 “(상금을) 어디에 쓸 거냐”는 한석진 아나운서의 물음에 “네?”라고 대답하며 얼떨떨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전혀 생각을 못 했다. 지금부터 고민해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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