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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원 1대100 최후의 1인, “상금 액수가…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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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원 1대100 최후의 1인, “상금 액수가… 부럽다”

동아닷컴입력 2013-12-18 11:49수정 2013-12-18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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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원 1대100 최후의 1인’

가수 장수원이 ‘1대100’ 최후의 1인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프로그램 ‘1대100’에서 장수원은 도전자 이성미를 제치고 6단계까지 올라 상금 500만 원을 획득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수원은 “2~3단계까지 가면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운이 좋게 남았다”면서 “기쁘다. 상금을 어떻게 쓸지는 생각 못 했다. 지금부터 고민해보겠다”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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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원 1대100 최후의 1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상금 액수가 500만 원? 진짜 부럽다”, “장수원 의외로 상식이 풍부한 듯”, “장수원 1대100 최후의 1인 대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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