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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첫 입수자 탄생, 누구?…“겨울 바다 품는 최고의 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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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첫 입수자 탄생, 누구?…“겨울 바다 품는 최고의 포즈”

동아일보입력 2013-12-14 13:24수정 2013-12-14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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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박2일 첫 입수자/KBS)
'1박2일 첫 입수자'

'1박2일' 첫 입수자가 공개됐다.

14일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 2일) 시즌3 측은 첫 입수자 탄생을 알리며 입수 멤버의 발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첫 입수자를 가늠해 볼 수 있는 두 멤버의 발목이 담겨있다. 갯벌 위 매끈한 하얀 다리와 알통이 특징인 튼튼한 다리가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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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제작진에 따르면, 15일 방송될 '1박2일' 멤버들의 두 번째 여행에서 '괴상한 레이스'를 펼치던 중 미션에 실패한 팀에서 영광의 첫 입수자가 탄생했다.

미션에 실패한 세 명의 멤버들은 다시 기회를 얻기 위해 자진해서 입수를 요청했고 이에 제작진이 응해 입수가 성사된 것.

'1박2일' 제작진은 "시즌3의 첫 입수멤버는 자신에게 닥친 상황을 믿고 싶지 않아 했지만, 의연하게 겨울 바다를 품는 '최고의 포즈'로 감탄을 자아냈다"며 "영광스런 첫 입수가 아름다운 자연 풍광과 함께 담겨 이번 방송의 백미가 될 예정이다. 방송으로 확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1박2일 첫 입수자 탄생 소식에 누리꾼들은 "1박2일 첫 입수자, 누구일까?" "1박2일 첫 입수자, 드디어 나왔구나" "1박2일 첫 입수자, 진짜 추웠겠다" "1박2일 첫 입수자, 꼭 본방사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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