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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갤럭시11 마지막 멤버로 합류…메시-호날두-팔카오 ‘우주최강팀’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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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갤럭시11 마지막 멤버로 합류…메시-호날두-팔카오 ‘우주최강팀’ 나선다

동아일보입력 2013-12-13 21:54수정 2013-12-1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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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11

호날두, 갤럭시11 마지막 멤버로 합류…메시-호날두-팔카오 '우주최강팀'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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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와 호날두, 팔카오, 루니가 우주최강팀을 상대로 싸우게 됐다.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를 논하는 삼성전자의 '갤럭시11' 팀이 공개된 것.


갤럭시11은 삼성전자가 2014 브라질월드컵을 앞두고 진행 중인 글로벌 프로모션이다. 갤럭시11은 '외계인으로부터 위협받는 지구를 구하기 위해 뽑힌 축구스타들'이다. 말 그대로 '지구방위대'인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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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11의 감독은 무려 독일의 축구 영웅 프란츠 베켄바워이며, 첫 스타트를 끊은 것은 '축구 천재' 리오넬 메시였다.

갤럭시11 선수들은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3, 갤럭시기어 등 스마트 기기들을 이용해 외계인에 맞서 축구 경기를 펼치게 되며, 해당 영상은 갤럭시11 홈페이지와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된다.

삼성전자는 이들 갤럭시11의 훈련과정과 외계인과의 가상 축구경기를 관련 영상을 마이크로 사이트(www.theGALAXY11.com/ko)와 삼성전자 공식 SNS를 통해 공개한다.

전체 갤럭시11의 멤버는 다음과 같다.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 오스카(첼시), 마리오 괴체(바이에른 뮌헨), 웨인 루니(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라다멜 팔카오(AS 모나코), 이케르 카시야스(레알 마드리드), 이청용(볼턴), 빅터 모제스(리버풀), 알렉산더 케르자코프(제니트), 랜던 도노반(LA 갤럭시), 스테판 엘 샤라위(AC 밀란), 우 레이(상하이).

<동아닷컴>
사진=갤럭시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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