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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균 매너남 등극, 도희 짐 빼앗아 번쩍...포개 잡은 두손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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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균 매너남 등극, 도희 짐 빼앗아 번쩍...포개 잡은 두손 눈길

동아닷컴입력 2013-12-13 19:45수정 2013-12-13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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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성균이 매너남으로 떠올랐다.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삼천포역 김성균이 극 중 아내 도희가 들고 있던 짐을 대신 옮겨주는 모습이 포착됐다.

극 중 섬세하고 배려있는 모습으로 ‘얼음소녀’ 조윤진(도희 분)의 마음을 움직인 삼천포 김성균이 실제 촬영 현장에서도 도희를 챙기는 매너있는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실제로 김성균은 ‘응답하라 1994’ 배우들 중 막내인 도희를 친동생처럼 아끼며 든든한 오빠가 되어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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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균 매너남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성균 매너남, 완전 호감이다” “김성균 매너남, 포블리 짜응” “김성균 매너남, 도희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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