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 풍만한 가슴 드러낸 섹시 화보 ‘눈길’
더보기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 풍만한 가슴 드러낸 섹시 화보 ‘눈길’

동아일보입력 2013-12-13 16:00수정 2013-12-13 16:00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월간지 'FRAU' 표지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 섹시화보’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부인인 야노시호의 과거 섹시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몇몇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야노시호의 과거 섹시 화보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야노시호가 지난 2011년 7월 일본 월간지 '프라우(FRAU)'의 표지 모델로 촬영했던 것. 사진 속 야노시호는 얇은 셔츠 한 장만 입고 풍만한 가슴과 속옷을 내보이며 아찔한 명품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관련기사

야노시호는 지난 1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가 '슈퍼맨이돌아왔다' 특집으로 꾸며져 남편 추성훈이 출연하면서 화제가 됐다.

야노시호 섹시 화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야노시호 섹시화보, 미친 몸매 제대로네요", "야노시호 섹시화보, 저 얼굴에 저 몸매에 남편 추성훈에 딸은 추사랑이니 다 가졌네". "야노시호 섹시화보, 일본 톱모델답네", "야노시호 섹시화보, 추성훈 못지 않은 몸짱"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야노시호 섹시화보. 사진=월간지 'FRAU' 표지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