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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벗은 텔레토비, 실제 모습은 ‘동심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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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벗은 텔레토비, 실제 모습은 ‘동심파괴’?

동아일보입력 2013-12-13 14:51수정 2013-12-13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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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벗은 텔레토비

‘가면 벗은 텔레토비’

영국 BBC 인기 유아대상 프로그램 '텔레토비'의 본 모습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 '가면 벗은 텔레토비' 시리즈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텔레토비들은 잠시 가면을 벗은 채 휴식을 취하고 있다. 텔레토비도 먹어야 한다는 걸 보여주기라도 하듯 노란색 '나나'는 무언가를 입으로 가져가고 있다. 이들 네 명의 텔레토비는 모두 지친 모습으로 쉬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동심을 완벽하게 파괴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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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텔레토비 보라돌이 캐릭터 옷을 입은 잘생긴 남성의 사진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역시 가면 벗은 텔레토비로 분류되는 사진이다.

이에 대해 누리꾼은 "가면 벗은 텔레토비, 아이들이 보면 실망하겠다", "가면 벗은 텔레토비, 동심 파괴네", "가면 벗은 텔레토비, 오 훈훈한 미남"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한편 텔레토비는 1997년 영국 공영방송 BBC에서 시작돼 2002년 종영된 유아 대상 프로그램으로 우리나라에서는 1998년 KBS 2TV통해 처음 우리나라에 소개 됐다. "이제 그만" 등 단순하면서도 반복되는 대사로 큰 인기를 끌었다. 4가지 색의 캐릭터 보라돌이, 뚜비, 나나, 뽀는 요즘 뽀로로 못지않은 아이들의 친구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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