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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시대 임수향… 기모노로 은근한 섹시미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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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시대 임수향… 기모노로 은근한 섹시미 발산

동아닷컴입력 2013-12-13 14:45수정 2013-12-13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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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수향이 기모노 자태를 뽐내 화제다.

13일 KBS2 새 수목드라마 '감격시대: 두신의 탄생' 제작진은 임수향의 촬영장면 사진을 공개했다.

임수향은 지난 5일 이천 무대마당 세트장에서 진행된 첫 촬영에서 극중 데구치 가야로 분해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극 중 임수향이 맡은 데구치 가야는 부모의 복수를 위해 잔인해 질 수밖에 없는 비련의 여인으로, 첫사랑이자 원수인 신정태(김현중 분)와 복잡한 애증 관계에 놓인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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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임수향은 화려한 기모노 차림으로 단아한 여인의 모습과 위엄있는 카리스마를 동시에 발산하고 있다.

감격시대 임수향을 접한 누리꾼들은 “감격시대 임수향, 카리스마 장난아니네” “감격시대 임수향, 연기가 기대된다” “감격시대 임수향, 색다른 매력이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감격시대'는 1930년대 중국 상하이를 배경으로 사랑과 우정, 욕망에 아파하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내년 1월 '예쁜 남자' 후속으로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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