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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에 뜬 기둥 “건축 디자인? 주위사람들 전혀 위험 의식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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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에 뜬 기둥 “건축 디자인? 주위사람들 전혀 위험 의식하지 않아”

동아경제입력 2013-12-13 13:33수정 2013-12-13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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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공중에 뜬 기둥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건물 공중에 뜬 기둥 사진이 화제다.

러시아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진 이 공중에 뜬 기둥은 보는 이로 하여금 궁금증을 유발시킨다.


사진에 나와 있는 커다란 기둥 두개가 바닥에서 떨어진 채 공중에 떠있는 상태로 촬영됐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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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커다란 기둥이 공중에 떠 있는지에 대한 설명은 찾아 볼 수가 없다.

하지만, 공중에 뜬 기둥은 주변 사람들에게 별다른 위험으로 여겨지지 않는 듯하다.

기둥 주위의 사람들이 느긋한 모습으로 공중에 뜬 기둥과 같이 촬영되었기 때문이다.

기둥 밑의 바닥의 마감으로 봐도 건물의 시공 문제로 위로 올라간 것 같지도 않아 보인다.

사진에는 전체 모습이 나와 있지 않고, 설명도 없어 누리꾼들의 궁금증만 더 키우고 있다.

공중에 뜬 기둥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공중에 뜬 기둥, 건물 설계를 원래 그렇게 한 듯”, “공중에 뜬 기둥위에는 뭐 가있을까?”, “공중에 뜬 기둥도 건축디자인?”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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