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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벗은 텔레토비, “먹고 살자고 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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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벗은 텔레토비, “먹고 살자고 하는 일”

동아닷컴입력 2013-12-13 12:05수정 2013-12-13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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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벗은 텔레토비.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가면 벗은 텔레토비’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인기 유아프로그램 ‘텔레토비’의 주인공들(보라돌이, 뚜비, 나나, 뽀)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연기자들이 텔레토비 인형 복장을 벗고 휴식을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하지만 귀여운 캐릭터의 실제 촬영장 모습이 공개되면서 인형들을 ‘진짜’라고 믿었던 어린이들의 ‘동심 파괴’가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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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면 벗은 텔레토비, 피곤해보인다 연기자들”, “텔레토비 아직도 방영하나?”, “가면 벗은 텔레토비, 쉬는 모습들이 리얼하네”, “가면 벗은 텔레토비, 동심 파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가면 벗은 텔레토비)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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