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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파일 논란’ 엑소-에이핑크, ‘세이빙산타’서 더빙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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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파일 논란’ 엑소-에이핑크, ‘세이빙산타’서 더빙 호흡

동아일보입력 2013-12-11 16:12수정 2013-12-1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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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엑소 수호-에이핑크 정은지/영화 '세이빙 산타' 포스터
애니메이션 영화 '세이빙 산타'가 아이돌그룹 엑소와 걸그룹 에이핑크의 일부 멤버가 호흡을 맞춘 사실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세이빙 산타'에서 엑소의 멤버 수호와 에이핑크의 멤버 정은지가 함께 더빙을 맡는다. '세이빙 산타'는 차세대 발명가를 꿈꾸는 엉뚱한 선물 요정 버나드가 악당에게 납치된 산타클로스를 구하기 위해 시간여행을 떠나는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극중 엑소의 수호가 '버나드' 역, 에이핑크의 정은지가 조력자 요정 '샤이니' 역을 각각 맡았다. 엑소의 수호와 에이핑크의 정은지가 더빙을 맡은 '세이빙 산타'는 19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편, 수호가 속한 엑소와 정은지가 속한 에이핑크는 11일 '음성파일 유출' 루머에 휘말렸다. 이날 온라인에서 '엑소-에이핑크 게임 대화 음성파일'이라고 주장하는 10분짜리 음성파일이 유포된 것. 여러 명의 남녀가 온라인 게임을 하면서 욕설 등 부적절한 발언을 해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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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엑소 측은 "일부 멤버가 지인들과 게임을 한 대화가 담긴 음성파일"이라며 "파일 속 여성은 일반인"이라고 설명했다. 에이핑크 측은 "현재 떠돌고 있는 음성파일 속 여자 목소리는 에이핑크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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