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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女프로골퍼,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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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女프로골퍼,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선고

동아닷컴입력 2013-12-11 14:39수정 2013-12-11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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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女프로골퍼’

유명 여자 프로골퍼 선수가 음주운전 후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아 관심을 끌고 있다.

11일 한 매체는 “서울중앙지법 형사4단독 반정모 판사는 음주운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의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공무집행방해 등)로 기소된 프로골퍼 A 씨(34)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120시간의 사회봉사를 선고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지난 3월 29일 A 씨는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서 음주운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음주측정 요구를 수차례 거부하며 욕설과 함께 경찰관의 가슴을 주먹으로 때린 혐의로 기소됐다.

네티즌들은 ‘음주운전 女프로골퍼’소식에 “음주운전 女프로골퍼, 술먹었으면 집이나 조용히 가지”, “음주운전 女프로골퍼, 교통사고 안 나서 다행”, “음주운전 女프로골퍼, 남한테는 피해주지 말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프로골퍼 A 씨는 그동안 여러 차례 국내외 골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유명 선수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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