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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석 하차, 오로라 공주 측 “사고사 후 다른 형식으로 출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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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석 하차, 오로라 공주 측 “사고사 후 다른 형식으로 출연 예정”

동아닷컴입력 2013-12-11 14:39수정 2013-12-1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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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석 하차’

배우 오창석의 하차 논란에 대해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측이 입장을 전했다.

10일 한 매체에 따르면 ‘오로라공주’측은 오창석이 극중 사고사로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는다고 말했다. 그러나 오창석이 ‘오로라공주’에서 하차는 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오로라공주' 측은 “오창석이 사고사 후에도 다른 형식으로 출연할 예정”이라며 “어떻게 출연할 지는 확정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오로라공주’에서는 죽은 인물이 혼령으로 등장하기도 했으며 이는 ‘오로라공주’를 집필한 임성한 작가의 여러 작품에서 주로 사용되던 방법이다.

이에 따라 ‘오로라공주’에서 죽음을 맞는다는 오창석이 이같은 방식으로 등장하지 않겠냐는 추정된다.

오창석 하차 소식에 네티즌들은 “오창석 하차, 또 죽어 나가는구나”, “오창석 하차, 다음 또 있을까?”, “오창석 하차, 이번 드라마 좀 심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성한의 ‘오로라공주’에서는 박영규, 손창민, 오대규, 임예진 등 11명이 사망하거나 미국을 떠나는 설정으로 하차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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