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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 동아일보] 귀여운 엘비스 블로그 인기 레시피 4가지 ④ 투움바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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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 동아일보] 귀여운 엘비스 블로그 인기 레시피 4가지 ④ 투움바파스타

우먼동아일보입력 2013-12-10 13:25수정 2013-12-1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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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 레스토랑 인기 메뉴인 투움바파스타예요. 크림파스타처럼 느끼하지 않고 생크림의 부드러운 맛과 매콤한 맛이 어우러져 어른뿐 아니라 아이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메뉴랍니다. 생크림에 쪽파와 간장, 후춧가루를 넣고 1시간 정도 숙성해야 하므로 조리 시간을 넉넉히 잡고 요리를 시작하세요. 면은 약간 굵은 페투치네면이 잘 어울리고요.
투움바파스타


준비재료

생크림 500ml, 쪽파 6대, 간장 1½큰술, 후춧가루 약간, 양송이버섯 6개, 대하 10마리, 엑스트라버진올리브오일·다진 마늘 3큰술, 고춧가루·토마토케첩 1큰술씩, 페투치네면 2인분 분량, 소금·그라나파다노 치즈 적당량씩


만들기
1 파스타를 만들기 1시간 전에 생크림에 쪽파의 파란 부분만 송송 썰어 간장, 후춧가루와 함께 넣고 1시간 동안 냉장 보관한다.
2 양송이버섯은 저미고, 대하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약한 불에서 다진 마늘을 볶다가 양송이버섯을 넣는다.
3 볼에 볶은 양송이버섯과 대하, 고춧가루, 토마토케첩, 후춧가루를 넣고 섞는다.
4 페투치네면은 끓는 물에 소금을 넉넉히 넣고 6분간 삶아 건진다. 냉장고에서 생크림을 꺼내 팬에 부어 중약불로 끓인다.
5 끓인 생크림에 ③을 넣고 중약불에서 한 번 더 끓인다.
6 ⑤에 페투치네면을 넣고 알맞은 농도로 끓인다. 접시에 담아 그라나파다노 치즈를 갈아 올린다.


기획·한여진 기자 | 사진·문형일 기자 | 요리·이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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