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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 득녀, 산모-아기 모두 건강…“세 아이 아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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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 득녀, 산모-아기 모두 건강…“세 아이 아빠됐다”

동아일보입력 2013-12-10 15:19수정 2013-12-10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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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차태현 득녀/KBS
배우 차태현이 득녀 소식을 전했다.

10일 스포츠동아에 따르면 차태현의 아내는 이날 새벽 3시 30분께 셋째 딸을 자연분만으로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태현은 스케줄을 조정하면서 아내의 출산을 곁에서 도왔다고 한다.

차태현 소속사 측은 "출산 시기에 맞춰 미리 영화 촬영 일정을 조정해 아내 곁에 함께 있을 수 있었다"며 "셋째 딸이 건강하게 태어나서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차태현은 2006년 고교 동창인 첫사랑과 결혼해 아들 수찬 군과 딸 태은 양을 얻었다. 차태현은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두 자녀를 공개하며 가정적인 모습을 보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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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누리꾼들은 "차태현 득녀, 축하할 일이다", "차태현 득녀, 벌써 세 아이 아빠라니", "차태현 득녀, 건강해서 다행이다", "차태현 득녀, 행복하길 바란다", "차태현 득녀, 축복이네", "차태현 득녀, 셋째 딸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차태현은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 '슬로우 비디오' 촬영에 임하고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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