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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람보르기니 사전계약 “엔진음 하나만 듣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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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람보르기니 사전계약 “엔진음 하나만 듣고도”

동아경제입력 2013-12-10 15:04수정 2013-12-10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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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의 한국 공식 수입사 람보르기니서울이 신형 람보르기니(프로젝트명: 72X)의 사전 계약을 10일 실시한다.

신형 람보르기니의 사전 예약은 전 세계적으로 출시 모델명과 차량 제원, 출시 시기가 철저히 비공개된 상태에서 이뤄진다. 국내 고객들에게 실제 차량이 공개되는 시점은 내년 1월 중으로 예상되며, 이 공개 행사 또한 사전 계약 고객에 한해 선착순으로 이뤄지는 등 비밀리에 계획 중이다.

차량의 가격은 4억 원대로 예상되며, 모델의 엔진 사운드만이 글로벌 홈페이지 (www.hexagonproject.com)를 통해 공개됐다.


람보르기니서울 이동훈 사장은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전 계약은 람보르기니가 추구하는 신비주의 전략을 가장 잘 보여주는 예”라며 “람보르기니서울도 고객들과 함께 기쁜 마음으로 람보르기니의 미래를 이끌어갈 이번 차세대 모델을 2014년 새해와 함께 맞이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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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전예약에 대한 추가 문의사항과 실제 차량공개 일정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람보르기니서울(02-3438-6400)을 통해 문의 가능하다.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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