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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 팬티’ 이수정… 노출에도 당당한 엉덩이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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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 팬티’ 이수정… 노출에도 당당한 엉덩이 라인

동아닷컴입력 2013-12-10 14:35수정 2013-12-10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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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겸 모델 이수정의 하의 속옷 노출이 새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수정, 팬티 노출’ 이란 제목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엔 영화 속에 등장한 이수정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2001년 개봉한 영화 ‘퀵’에 등장한 장면이다.


공개된 사진 속 장면은 교통경찰관 명식(김인권)에게 걸린 이수정이 봐달라고 사정하는 순간 퀵서비스 배달원 기주(이민기)의 오토바이가 일으킨 바람에 미니스커트가 바람에 휘날려 속옷이 노출되는 신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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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수정은 분홍색 속옷을 노출했음에도 불구하고 굴욕없는 엉덩이 라인을 뽐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수정 속옷 노출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수정, 그래도 이쁘다” “이수정, 굴욕 없네” “이수정, 미스터체인지가 더 대박인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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