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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실수 인정, ‘꽃누나’ 제작진 폭풍꾸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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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실수 인정, ‘꽃누나’ 제작진 폭풍꾸중에…

동아일보입력 2013-12-09 17:13수정 2013-12-09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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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꽃보다누나' 페이스북

‘이승기 실수 인정’

가수 이승기가 자신의 실수를 솔직하게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케이블채널 tvN의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누나' 제작진은 9일 공식 페이스북에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는 이승기를 칭찬하는 글을 올렸다.


이날 페이스북에는 "'맞다. 이건 내 완전 실수다!' 충분히 변명할 수도 있었던 상황. 그러나 자신의 실수라고 인정하는 승기. 승기 참 멋지죠?"라는 글과 함께 관련 동영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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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동영상에는 이승기가 여행지에서 일의 순서를 몰라 우왕좌왕하자 제작진에게 꾸중을 듣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환전을 하러 가느라 다른 출연진에게 숙소까지 방향을 제대로 알려주지 않는 실수를 해서다.

제작진은 이승기의 실수를 지적하면서 "선생님들이 10분 동안 기다리셨다. 방향을 가리켜 드리고 환전하러 가겠다고 말을 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자 이승기는 즉시 "맞다. 이건 내 완전 실수다"라고 자신의 실수를 솔직하게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이승기는 잇따른 꾸중에도 얼굴을 찌푸리지 않고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대인배의 면모를 보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꽃보다 누나' 이승기 실수, 진짜 착하다", "'꽃보다 누나' 이승기 실수 인정, 솔직한 모습이다", "'꽃보다 누나' 이승기 실수 인정, 대인배네", "'꽃보다 누나' 이승기 실수 인정, 겸손하다", "'꽃보다 누나' 이승기 실수, 인정하는 모습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꽃보나 누나'는 윤여정, 김자옥, 김희애, 이미연 등 여배우 4인방과 '짐꾼' 이승기의 좌충우돌 배낭여행기를 담았다.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20분 방송.

<동아닷컴>
이승기 실수 인정. 사진=tvN '꽃보다누나'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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