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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년 전 갑옷 공룡, 뼈로 덮힌 몸? ‘육식공룡 무섭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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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년 전 갑옷 공룡, 뼈로 덮힌 몸? ‘육식공룡 무섭지 않아’

동아일보입력 2013-12-09 15:52수정 2013-12-09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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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옷 공룡 안킬로사우루스

‘1억년 전 갑옷 공룡’

1억년 전 갑옷 공룡이 화제다.

최근 안킬로사우루스(ankylosaurus)로 불리는 '갑옷 공룡'의 새로운 종이 발견됐다.


최근 미국 유타대학교 연구팀은 스페인 북동부 탄광지대에서 신종공룡의 화석을 발굴했다.이들 연구팀에 따르면 이 화석은 일명 '갑옷 공룡'으로 불리는 초식공룡 안킬로사우루스의 일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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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발견된 화석은 '유로펠타 카본네시스(Europelta carbonensis)'로 명명됐다. 이 화석은 기존 갑옷공룡과 다소 다른 특징이 있기 때문. 일반적으로 삼각형 형태의 머리인 갑옷공룡에 비해 이번 화석의 공룡은 둥근 머리를 하고 있으며, 일반 갑옷 공룡보다 강한 아치형 골반을 갖고 있다.

1억년 전 갑옷 공룡은 약 1억 1300만년~1억 1000만년 전에 살았던 것으로 여겨진다. 길이는 약 5m, 몸무게은 2톤에 달하는 거대한 공룡이다.

1억년 전 갑옷 공룡을 접한 누리꾼들은 "1억년 전 갑옷 공룡, 어마어마하다", "1억년 전 갑옷 공룡, 무서운 동물이 없겠네", "1억년 전 갑옷 공룡, 껍질이 얼마나 단단하길래 갑옷이래?", "1억년 전 갑옷 공룡, 길이 5m라니 기가 막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1억년 전 갑옷 공룡. 사진=동아닷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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