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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엄마 “날 미친X으로 만들어 병원에 넣고”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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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엄마 “날 미친X으로 만들어 병원에 넣고” 충격!

동아닷컴입력 2013-12-09 13:03수정 2013-12-09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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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엄마 편지 논란’

장윤정 친모 육흥복 씨가 쓴 것으로 보이는 편지 글이 전해지며 충격을 주고 있다.

안티 장윤정 블로그에 ‘천하의 패륜녀 장윤정 보거라’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육 씨는 편지 글에서 "그리 없이 살던 시절에도 난 너희 두 남매 예쁘고 잘 커준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행복했었어 이 나쁜X아"라며 "날 미친X으로 만들어 병원에 넣고 네가 얻어지는 게 과연 뭐가 있을까? 너도 꼭 새끼 낳아서 살아 보아라. 너랑 똑같은 딸 낳아 널 정신병원 보내고, 중국사람 시켜 죽이란 말을 꼭 듣길 바란다. 그땐 내 마음을 알게 될 것이다"고 협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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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앞으로 네 행사장과 출연하는 '도전천국' 녹화장에도 가고 하마. 세상이 너에게 등을 돌릴 때까지 나 또한 이젠 안 참는다. 사악한 너네 알량한 무리들이 무릎 꿇을 때까지 같이하고 함께 하자"고 전하기도 했다.

이 편지는 수많은 커뮤니티 사이트들에 퍼지며 네티즌들의 분노를 자아내고 있다.

소속사 측은 "편지글은 어머니 육 씨가 쓴 것으로 알고 있으며 이번주 중으로 편지글을 게재한 블로그 운영자를 먼저 고소할 것"이라면서 "하지만 어머니 육 씨에 대해서는 아직 법적 대응을 할지 입장을 정리하지 못했다. 민감한 부분인 만큼 신중하게 대처하겠다"고 전했다.

‘장윤정 엄마 편지 논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소름끼친다”, “어미로서 할 짓은 아니다”, “이것으로 장윤정 동정 확신!” 등으로 비난했다.

▶ 장윤정 엄마 편지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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