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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파파라치 굴욕담, 입 크게벌려 먹는 순간 찍어 대서특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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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파파라치 굴욕담, 입 크게벌려 먹는 순간 찍어 대서특필

동아닷컴입력 2013-12-06 16:09수정 2013-12-06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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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가 파파라치 굴욕담을 털어놨다.

지난 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윤아는 쌈밥을 먹다 파파라치에 찍힌 사연을 공개했다.

이날 윤아는 “평소에도 파파라치에 많이 시달리지 않나?”는 유재석의 질문에 잠시 고민하더니 “홍콩으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기내식으로 쌈밥이 나왔는데, 마침 쌈이 입에 들어가는 찰나에 사진이 찍혔다”고 입을 열었다.

그러면서 “나는 (파파라치에 찍힌 줄도) 몰랐는데, 나중에 홍콩잡지를 보니 먹고 자는 모습이 실렸다. 그건 평생 지우고 싶은 사진이다”라고 말했다.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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