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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만난 여우, 좌석에 떡 하니… “여우야 여우야 어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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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만난 여우, 좌석에 떡 하니… “여우야 여우야 어디가?”

동아닷컴입력 2013-12-06 16:05수정 2013-12-06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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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지하철에서 만난 여우’

지하철에서 만난 여우 사진이 화제가 됐다.

최근 다수의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지하철에서 만난 여우’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여우 한 마리가 노약자석 위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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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자에 따르면 이 사진은 런던에 사는 스테판 에버트가 촬영해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스테판 에버트는 “지하철을 타면서 무언가가 있는 것을 알았고 처음에는 뭔지 몰랐지만 이내 새끼 여우란 걸 알았다”고 촬영 당시를 설명했다.

‘지하철에서 만난 여우’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서로 놀랬겠다”, “여우 귀엽다”, “지하철에는 무슨 일로?”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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