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영 파격노출 ‘화려한 외출’ 이렇게 야할 수가…

  • 동아일보
  • 입력 2013년 12월 6일 08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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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선영이 주연한 영화 '화려한 외출' 의 포스터가 5일 공개됐다. 노골적으로 '야한' 김선영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는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포스터에서 김선영은 파격적인 모습으로 남자 배우를 바라보고 있다. 30대 인기 작곡가 희수와(김선영 분)와 아직 사랑에 서툴기만 한 열아홉 소년 승호(변준석)의 격정적인 로맨스를 짐작케 했다.

홍보문구도 자극적이다.
'한국판 개인교수의 완결판. 무릎사이의 은밀함을 배우다'라고 적어 상상력을 자극한다.
김선영이 몸을 사리지않은 것으로 알려진 한국판 '개인 교수'를 표방하는 영화 '화려한 레슨'의 과감한 포스터는 19금 러브 레슨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화려한 외출' 김선영의 포스터를 접한 누리꾼들은 "'화려한 외출' 김선영 야하다", "'화려한 외출' 김선영 사진만큼 문구도 파격", "'화려한 외출' 김선영 대단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영화는 19금 티저 예고 영상에서 가슴과 엉덩이만 아슬아슬하게 가린 핫한 요가복을 입은 희수가 땀을 흘리며 스카이 요가를 하는 가운데 '환상의 섹스 판타지', '내 안의 꽃잎이 무엇인지 보여줄게', '열아홉 소년, 무릎 사이의 은밀함을 배우다' 등의 카피로 관객들의 환상의 섹스 판타지를 펼치는 만족시킬 본편 내용을 예감케 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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