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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더파이브’ ‘소원’ 안방서 본다…곰TV, 극장 동시상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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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더파이브’ ‘소원’ 안방서 본다…곰TV, 극장 동시상영 시작

동아일보입력 2013-12-05 17:18수정 2013-12-0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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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곰TV, 영화 '더파이브' '소원' 극장 동시 서비스/영화 '더파이브'·'소원' 포스터)
곰TV, 영화 '더파이브' '소원' 극장 동시 서비스

영화 '더파이브'와 '소원'을 안방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인터넷 미디어 곰TV는 5일 영화 '더파이브'와 '소원'의 극장 동시 상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영화 '더파이브'와 '소원'은 곰TV에 접속해 1만 원을 결제하면 다운로드, 스트리밍 방식을 통해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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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더 파이브'는 정연식 감독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다. 2010년 한국콘텐츠 진흥원의 '대한민국 스토리 공모대전 우수상'을 비롯해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 문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더파이브'는 살인마로부터 처참히 짓밟히고 눈앞에서 사랑하는 가족마저 잔인하게 잃은 은아(김선아 분)가 몸이 불편한 자신을 대신해줄 다섯 명을 모아 완벽한 핏빛 복수를 실행에 옮기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김선아, 마동석, 온주완, 이청아, 신정근, 정인기 등이 열연했다.

영화 '소원'은 청룡영화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하며 그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영화 '소원'은 성폭력 사건 피해자인 소원이와 가족의 이야기를 그렸다. 이준익 감독이 연출했으며, 설경구 엄지원 이레 라미란 김상호 등이 출연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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