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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하 결혼, “첫사랑 못잊어 8년째 만남”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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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하 결혼, “첫사랑 못잊어 8년째 만남” 고백

동아일보입력 2013-12-05 15:51수정 2013-12-05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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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정동하 결혼/MBC에브리원
결혼을 발표한 그룹 부활의 멤버 정동하(33)가 과거 여자친구와의 결혼을 언급한 것이 회자됐다.

정동하는 지난해 11월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의 '싱글즈TM'에 출연해 여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이날 정동하는 "첫사랑 여자친구가 있다"면서 "여자친구와 잠깐 헤어져있기도 했지만 결국 서로를 잊지 못해 다시 만나 8년째 교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결혼 계획을 묻는 질문에 정동하는 "조만간 해야 겠다"고 여자친구와 결혼 생각이 있음을 시사했다.


한편, 정동하는 5일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정동하는 여자친구와 8년 간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정동하는 내년 1월 지인을 초대해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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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누리꾼들은 "부활 정동하 결혼, 축하할 일이다", "부활 정동하 결혼, 대박 사건이다", "부활 정동하 결혼, 부럽다 진짜", "부활 정동하 결혼, 행복하길 바란다", "부활 정동하 결혼, 여자친구 있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동하가 속한 부활은 25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개최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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