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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하 결혼 누리꾼 “8년 열애 첫사랑과 결실,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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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하 결혼 누리꾼 “8년 열애 첫사랑과 결실, 대단”

동아일보입력 2013-12-05 15:31수정 2013-12-05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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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부활 정동하 결혼/부활엔터테인먼트
정동하 결혼

그룹 부활의 보컬 정동하(33)가 내년 1월 결혼식을 올린다.

5일 정동하의 소속사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정동하가 내년 1월 초 8년동안 만남을 가져온 여자친구와 결혼한다"고 밝혔다.


이어 "예비신부는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이며, 구체적인 날짜와 장소는 정확히 나오지 않았다. 비공개 결혼식으로 치룰 예정"이라며 "정동하의 예비신부는 대학 때 처음 만난 첫사랑으로 8년 동안 아름다운 사랑을 이어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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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누리꾼들은 "부활 정동하 결혼 축하한다"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SNS와 포털 사이트 게시판에는 "정동하 결혼 기사 날 것 같다는 느낌이 났는데 웬일? 축하한다"(rainb**), "정동하 결혼이라니, 축하한다는 말은 쉽사리 안 나온다만, 행복해라"(mi_**),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첫사랑과 결혼이라니 대단하네요"(pqzm****) 등의 글이 올라왔다.

또 "8년간의 연애~~ 대단하시네요 연예인하다 보면 유혹도 많고 할텐데 진실한 사랑의 열매네요"(kaks****), "목소리 진짜 좋고 진짜 진짜 노래 잘부는 가수, 첫사랑과 결혼이라니, 우아 행복하게 사시길"(vivi****), "이런 남자가 진짜 멋진 남자"(flow****) 등의 반응도 있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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