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경제 브리핑] 한국마사회장에 현명관 전 삼성물산 회장
더보기

[경제 브리핑] 한국마사회장에 현명관 전 삼성물산 회장

스포츠동아입력 2013-12-05 07:00수정 2013-12-05 07:00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현명관(72·사진) 전 삼성물산 회장이 제34대 한국마사회 회장으로 임명됐다.

1941년 제주에서 태어난 현 회장은 서울고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1965년 행정고시(4회) 합격 후 감사원 부감사관을 지낸 현 회장은 삼성그룹 비서실장, 삼성물산 회장,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창조와 혁신’ 상임대표로 있다. 현명관 회장은 5일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한국마사회 수장으로서 임무를 시작한다. 취임식은 마사회 본관 대강당에서 진행되며 임기는 2016년 12월까지다.

[스포츠동아]


관련기사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