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新중년시대]‘한국밸류10년투자연금펀드’, 5년간 수익률 163%

  • 동아일보
  • 입력 2013년 12월 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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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내재된 가치에 투자

SK증권은 노후 대비에 적합한 상품으로 ‘한국밸류10년투자연금펀드’를 추천했다. ‘한국밸류10년투자연금펀드’는 주가의 단기 흐름에 영향을 받지 않고 기업의 내재된 가치에 주목해 종목을 발굴하는 정통 가치주 펀드다. 기업이 지닌 성장성에 비해 저평가된 종목에 투자한다. 운용성과가 뛰어나고 위험 관리도 잘하는 펀드로 평가받고 있다.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한국밸류10년투자연금펀드’의 5년간 수익률은 지난달 말 기준으로 163.94%를 나타냈다. 같은 기간 코스피가 92.64% 오른 것과 비교하면 큰 폭으로 수익을 낸 것이다.

SK증권은 “장기 투자하는 연금상품의 특성상 수익률 차이에 따라 미래에 받게 되는 연금 액수가 크게 달라진다”며 “한국밸류10년투자연금펀드는 장기투자하기에 매력적인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SK증권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 노후 준비를 하면서 기부도 함께 하고 싶다면 ‘SK증권 행복나눔 CMA’에 가입하면 된다. 이 상품에 가입하면 장애인재단, 노인복지협회, 아동구호단체 등 가입자가 지정한 단체에 0.1%포인트의 수익이 가입자 이름으로 자동 기부된다. 사회공헌활동을 하면 제공하는 우대금리 0.1%포인트를 기부하게 되는 것이다. CMA계좌에 1000만 원을 넣었다면 연간 1만 원을 기부하게 된다. 연말 기부금 공제도 받을 수 있다. 협약된 단체는 월드비전, 유니세프, 한국장애인재단,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가 있다. CMA 금리는 이달 2일 기준으로 연간 2.55%다. ‘행복나눔 CMA’는 기존 ‘SK증권 매직 CMA’와 전환할 수 있고 신용카드, 공과금 등을 자동 출금하는 서비스는 그대로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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