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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백골부대 간다…가장 추울 때 최전방 GOP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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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백골부대 간다…가장 추울 때 최전방 GOP 체험

동아일보입력 2013-12-03 16:54수정 2013-12-03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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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백골부대 간다. MBC 제공
'진짜사나이'가 백골부대로 간다.

MBC '일밤-진짜사나이' 측은 3일 "'진짜사나이'가 오는 10일 백골부대로 입대한다"며 "최전방 GOP로 가 색다른 체험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원도 철원에 위치한 백골부대는 최전방에 위치해 있다. '진짜사나이' 멤버들은 추운 겨울날 철책선을 지키는 장병들과 뜨거운 연말을 보낼 예정이다.


'진짜사나이'의 백골부대 입대 모습은 12월 29일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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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백골부대 입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사나이 백골부대 입대, 추울 때 엄청 고생하겠네" "진짜사나이 백골부대 입대, 진짜 기대된다" "진짜사나이 백골부대 입대, 이번엔 또 얼마나 고생할까" "진짜사나이 백골부대 입대, 추운 겨울 백골부대라니 대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는 8일 방송되는 '진짜사나이' 해군 2함대 편 세 번째 이야기에서는 북방한계선 NLL을 사수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동아닷컴>
#진짜사나이#백골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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