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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치 정인 지리산 결혼, 친구 같은 부부… “이런 부부가 어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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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치 정인 지리산 결혼, 친구 같은 부부… “이런 부부가 어딨어!”

동아닷컴입력 2013-12-03 14:31수정 2013-12-03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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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조정치 정인 트위터

‘조정치 정인 지리산 결혼’

가수 조정치와 정인의 지리산 결혼 소식과 함께 인증샷을 공개했다.

조정치는 지난 2일 자신의 트위터에 “무릎 연골이 갈리는 고통을 견디며 정상에 선 부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조정치와 정인은 지리산 천왕봉 비석에 다정하게 서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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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 역시 같은 날 트위터에 “친구랑 담소하며 한 걸음씩 내딛다 보면 어느새 지나고마는 오르막길”이라는 글과 함께 눈 덮인 지리산에서 두 팔을 뻗은 채 시원한 웃음을 짓는 모습을 하고 있다.

특히 지리산 정상에서 입맞춤하는 사진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정인은 이에 대해 “속 커튼 하려고 사놨던 천으로 부랴부랴 만들었다”고 전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조정치 정인 지리산 결혼’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어쩜 둘이 잘 어울릴까?”, “11년이아? 대단하다”, “이미 마음은 부부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1년간 연인이었던 조정치와 정인은 지난달 29일 마포구청을 방문해 혼인신고를 마치고 정식 부부가 됐다. 방송을 통해 조정치와 정인은 지리산 결혼에 대한 공약을 내세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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