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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 얼음 속 유령입자, 그 속에 숨겨진 비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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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 얼음 속 유령입자, 그 속에 숨겨진 비밀은?

동아일보입력 2013-12-03 10:20수정 2013-12-0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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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 얼음 속 유령 입자
남극 얼음 속 유령입자

'남극 얼음 속 유령입자' 사진이 화제다.

최근 국제공동연구팀은 남극에서 얼음 속 면적 1세제곱 킬로미터, 세계 최대의 중성미자 검출기 '아이스큐브'를 심고 중성미자 28개를 검출했다.


중성미자는 전기적으로는 중성이고 질량이 0에 가까운 소립자다. 다른 물질과 거의 반응하지 않은 채 그냥 뚫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아 일명 '유령 입자'라고도 불린다. 중성미자 대부분은 지구를 그대로 관통해 지나가는데, 그중 극히 일부가 얼음의 물 분자와 반응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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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큐브 국제공동연구팀에는 미국과 영국, 한국을 비롯한 11개국 250여명의 과학자가 참여했으며, 이번 연구성과는 과학저널 '사이언스' 최신호에 소개됐다.

'남극 얼음 속 유령입자'를 접한 누리꾼들은 "남극 얼음 속 유령입자, 발견한 사람들이 대단하네", "남극 얼음 속 유령입자, 나도 관찰해보고 싶다", "남극 얼음 속 유령입자, 왠지 무서운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남극 얼음 속 유령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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