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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아만다 사이프리드, 3일 첫방한 ‘기대 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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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아만다 사이프리드, 3일 첫방한 ‘기대 만발’

동아일보입력 2013-12-03 09:36수정 2013-12-03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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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아만다 사이프리드/끌레드뽀 보떼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한국을 처음 방문한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최근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끌레드뽀 보떼(cle de peau BEAUTE)'의 모델로 발탁됐다. 이번 방한은 브랜드 초청에 의해 이뤄졌다.

끌레드뽀 보떼 측에 따르면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3일 한국을 방문해 2박 3일간의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이 기간에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기자회견과 백화점 매장 방문, 매거진 뷰티 화보 촬영, TV 인터뷰 등으로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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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영화 '맘마미아', '클로이', '레드 라이딩 후드', '인 타임'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방한 소식에 누리꾼들은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방한, 너무 반갑다",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방한, 기대된다",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방한, 실제로 보고 싶다",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방한, 좋은 추억 만들길",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방한, 오늘 오는 구나",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방한, 대박 사건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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