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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열애설… 아들 플린과 올랜도블룸 아파트에서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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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열애설… 아들 플린과 올랜도블룸 아파트에서 포착

동아닷컴입력 2013-12-02 15:37수정 2013-12-02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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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 위치한 올랜도 블룸의 아파트 앞에서 포착한 미란다 커와 플린 블룸의 모습을 전했다.

한편 이날 호주 매체 스드니 모닝헤럴드는 “미란다 커가 전 남편인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이혼한 후 최근 호주 출신의 억만장자인 제임스 패커와 열애 중”이라 전했다.

미란다 커는 지난 10월 올랜도 블룸과 정식으로 이혼했다. 제임스 패커 또한 지난 9월 두번째 부인 에리카 백스터와 6년 간의 결혼 생활을 끝냈다.


특히 미란다 커와 제임스 패커는 이혼 전에도 함께 부부 동반 여행을 하는 등 친밀한 관계를 유지해 왔다. 제임스 패커는 호주 최대 카지노 그룹 크라운 회장으로, 재산이 77억 호주달러(약 7조4천억원)에 달하는 호주 3대 재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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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열애설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란다 커 열애설, 정말 사실인가” “미란다 커 열애설, 올랜도 블룸과 정말 잘 어울렸었는데”“미란다 커 열애설, 아쉬운 부부 중에 하나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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