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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파커 열애설’ 미란다커, 호피무늬 비키니…섹시미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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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파커 열애설’ 미란다커, 호피무늬 비키니…섹시미 ‘발산’

동아일보입력 2013-12-02 15:23수정 2013-12-02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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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커 호피무늬 비키니. 사진출처=미란다커 인스타그램
'제임스 파커 열애설' 미란다커, 호피무늬 초미니 비키니 차림…섹시미 '발산'

제임스 파커 미란다커 열애설 에리카 백스터

호주의 카지노 재벌 제임스 파커와의 열애설이 제기된 톱모델 미란다커(30)가 해변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상큼한 섹시미를 드러냈다.


미란다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흰색 호피무늬 끈 비키니 차림으로, 손으로는 하트를 그려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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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미란다커는 흰색 호피무늬 끈 비키니 차림의 미란다커는 얼굴에 환한 미소를 띈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미란다커의 다소 작은 듯한 끈 비키니가 아슬아슬한 섹시미를 더한다.

호주 주간지 우먼스 데이는 2일(현지 시각) 미란다커가 호주의 카지노재벌 제임스 파커(46)와 약 2개월 동안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카지노 재벌인 제임스 파커 회장은 재선이 77억 호주달러(약 7조 4000억원)에 달하는 호주의 3대 부호다.

제임스 파커는 오래전부터 미란다커와 인연이 있던 인물로, 모델 출신인 전 부인 에리카 백스터는 미란다커의 오랜 지인이기도 하다. 제임스 파커 부부와 미란다커-올랜도 블룸 부부는 지난해 함께 휴가를 보냈고, 제임스 파커가 미란다커의 화장품 사업에 조언을 해준 적도 있다.

두 사람은 제임스 파커가 지난 9월 에리카 백스터와, 미란다커가 10월 올랜도 블룸과 각각 이혼을 선언하면서 급속도로 가까워진 끝에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미란다커 사진출처=미란다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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