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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앞 거대 북극곰, “강아지 같아? 무시하면 큰 코 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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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앞 거대 북극곰, “강아지 같아? 무시하면 큰 코 다쳐”

동아닷컴입력 2013-12-02 10:17수정 2013-12-0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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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데일리메일

‘1m 앞 거대 북극곰’

‘1m 앞 거대 북극곰’ 사연이 인터넷상에서 화제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캐나다에서 키가 1.8m에 달하는 북극곰과 조우한 여성 사진작가의 사연을 지난달 18일(현지시각)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클레펠드 다이먼드호에 있는 기지를 방문했던 이스라엘 출신 사진작가 다프나 벤 눈은 철조망 하나만을 사이에 두고 북극곰과 대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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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북극곰은 호기심을 갖고 내가 하는 행동을 알아보기 위해 다가왔다. 하지만 북극곰이 너무 공격적으로 변하자 북극곰 감시관들이 쫓아냈다”고 설명했다.

이어 “처음 그 곰이 바닥에 드러누웠을 때 크고 귀여운 개 같았지만 갑자기 일어서자 키가 2m에 달했다”면서 “그들이 얼마나 강하고 강력한지 실감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1m 앞 거대 북극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위험했네”, “곰 착한 줄만 알았더니”, “1m 앞 거대 북극곰, 진짜 어떤 느낌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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