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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년 전 로봇, “눈동자 굴리는 모습이 사람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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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년 전 로봇, “눈동자 굴리는 모습이 사람인 줄…”

동아일보입력 2013-11-16 16:16수정 2013-11-16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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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년 전 로봇 / 온라인 커뮤니티
240년 전 로봇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240년 전 로봇'이라는 제목의 사진과 글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필기사'라는 이름을 갖고 있는 글 쓰는 로봇이 담겨있다. 이 로봇은 240년 전인 18세기 후반 스위스 출신의 시계장인 피에르 자케 드로가 아들들과 함께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240년 전 로봇은 600개의 부품으로 이뤄졌고 휠을 돌려 글자를 적는다. 글을 쓰는 동안 눈은 글자를 따라가고 펜이 잉크를 찍을 때는 고개도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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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년 전 로봇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240년 전 로봇, 240년 전에도 로봇이 있었다니 신기하고 기발하다", "240년 전 로봇, 뒷모습이 약간 징그럽다", "240년 전 로봇, 눈동자 굴리는 모습이 사람 같아 무섭다", "240년 전 로봇, 대단한 솜씨다. 예술품이다", "240년 전 로봇, 멋있다. 한 번만 작동시켜 봤으면 좋겠다", "240년 전 로봇, 영화 휴고 생각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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