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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예상 결말, 베일에 싸인 3가지 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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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예상 결말, 베일에 싸인 3가지 진실은?

동아일보입력 2013-11-14 15:35수정 2013-11-14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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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비밀' 예상 결말/KBS
KBS2 드라마 '비밀'에 대한 '예상 결말'이 누리꾼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드라마 '비밀'은 14일 마지막 16회를 앞두고 있다. 전날 방송된 '비밀' 15회에서는 '뺑소니 사망사건'의 진실을 둘러싸고 안도훈(배수빈 분)과 조민혁(지성 분)이 대립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또 강유정(황정은 분)이 자신의 아버지를 죽인 범인으로 안도훈을 의심하면서 복수를 계획하는 모습도 그려졌다. 이후 '비밀' 말미에는 안도훈의 어머니가 강유정에게 "아들 산이 보고 싶지 않냐"라며 죽은 산이를 언급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후 온라인에서는 '비밀'의 예상 결말을 두고 누리꾼의 예측이 쏟아졌다. '비밀'의 예상 결말은 좌우하는 진실은 3가지다. '안도훈이 뺑소니 범인이 아니다?', '강유정의 아들이 살아 있다?', '강유정의 아버지를 안도훈이 죽였나?'가 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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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에 싸인 이러한 진실들이 실체를 드러내기 시작하면서 '비밀'의 결말이 '반전'을 맞을 가능성을 시사했다.

한편, '비밀'은 사랑은 없다고 믿었던 남자와 배신당한 여자의 치명적 복수와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14일 오후 10시에 결말이 공개된다.

이에 누리꾼들은 "'비밀' 예상 결말, 흥미진진하다", "'비밀' 예상 결말, 진짜 궁금하다", "'비밀' 예상 결말, 꼭 봐야 겠다", "'비밀' 예상 결말, 본방 사수하겠다", "'비밀' 예상 결말, 어떻든 충격적일 듯", "'비밀' 예상 결말, 비극은 아니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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