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쌍용차, ‘뉴 코란도 C’ 출시,중국시장 공략 강화
더보기

쌍용차, ‘뉴 코란도 C’ 출시,중국시장 공략 강화

동아닷컴입력 2013-09-27 15:48수정 2013-09-27 15:50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이유일)가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 SUV시장 공략 강화를 위해 ‘뉴 코란도 C’를 출시하고 새롭게 ‘렉스턴 W’와 ‘코란도 투리스모’를 선보이는 대규모 신차발표 및 시승행사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뉴 코란도 C(현지명 코란도)’ 신차발표회는 27일 중국 북경시 조양구에 위치한 경원 예술중심(Jingyuan Art Center)에서 이유일 대표이사를 비롯한 쌍용차 임직원과 현지 판매 대리점인 방대 기무집단 고분유한공사(Pang Da Automobile Trade Co., Ltd.)의 류홍웨이 부총재, 현지 기자단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쌍용차는 연간 50% 이상 성장하고 있는 중국 SUV 시장 공략을 위해 고객 체험을 위주로 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유의 사륜 구동 기술을 비롯한 상품성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한편 SUV 전문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현재 80여 개 수준인 판매 대리점 수 역시 내년 말까지 그 수를 100개까지 늘려 중국 전역에 고객 접점을 추가 확보하고 판매 역량을 한층 더 끌어 올릴 계획이다.

관련기사

쌍용자동차 이유일 대표이사는 “이번 출시행사를 통해 뉴 코란도 C는 물론 코란도 투리스모와 렉스턴 W 다운사이징 버전 등 현지 라인업을 더욱 보강하였다”며 “중국 시장의 성장 잠재력을 발판 삼아 SUV 전문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원성열 기자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