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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최자 “장난삼아 손 잡았다” 열애설 부인 후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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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최자 “장난삼아 손 잡았다” 열애설 부인 후폭풍

동아일보입력 2013-09-27 09:03수정 2013-09-27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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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최자
설리-최자 "장난삼아 손 잡았다"

손을 잡고 다니는 모습이 사진에 찍혀 열애설이 흘러나온 에프엑스 멤버 설리와 다이나믹 듀오의 최자 측이 26일 열애설을 부인했다.

하지만 그 해명 내용이 도마에 오르고 있다.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오후 "(최자는) 설리가 친오빠처럼 따르고 자주 만나는 선배일 뿐 사귀는 것은 아니다"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최자의 소속사 아메바컬쳐 역시 "설리와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자주 연락하고 만나는 정도"라며 "장난삼아 손을 잡았을 뿐"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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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장난삼아 손 잡았다"는 해명에 주목하고 "납득이 가지 않는다"며 설왕설래 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장난삼아 손 잡았다고? 그게 사귀는 거야!", "장난삼아 손도 잡고, 장난삼아 데이트도 하고", "장난삼아 손 잡았다니, 장난치지 말고 그냥 예쁘게 사귄다고 하지", "한 사람은 장난인데, 다른 사람은 진심일 수도", "스캔들 터지면 꼭 나오는 '알아가는 단계' 대신 장난삼아 손 잡았다가 변명의 새 지평을 열 듯 "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부 누리꾼은 두 사람의 연애를 사실로 받아들었다. 최자와 설리의 서울숲 인근 데이트 사진과 커플 운동화 차림의 맥주 데이트 등 두 사람의 사진을 조목조목 비교하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장난삼아 손 잡았다'는 다음날인 27일에도 포털 인기 검색어가 됐다.

한편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지난 25일 설리와 최자가 손을 잡고 데이트를 했다며 두 사람의 모습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설리-최자 "장난삼아 손 잡았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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