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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팬, ‘커피차+밥차’ 통큰선물…“안 먹으면 죽일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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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팬, ‘커피차+밥차’ 통큰선물…“안 먹으면 죽일거다”

동아일보입력 2013-09-12 17:45수정 2013-09-12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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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이종석 '커피차+밥차' 선물/트위터, 웰메이드이엔티
배우 이종석에게 팬들이 '커피차와 밥차'로 통큰 선물을 보냈다.

이종석의 팬들은 영화 '피 끓는 청춘'을 촬영하고 있는 이종석을 위해 8일 촬영장에 커피차와 밥차를 준비했다.

이날 팬들은 '커피 끓는 청춘다방'이라는 플래카드를 내건 이동식 커피차를 준비해 배우 및 스태프들을 독려했다. 이곳에서 준비한 커피 컵에는 이종석의 사진이 붙어있어 눈길을 끌었다.

뒤이어 등장한 밥차에는 '안 먹으면 중길거다(죽일거다). 먹다 남겨도 중길거야(죽일거야)'라는 플레카드가 등장했다. 이는 이종석이 출연한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유명 대사를 패러디한 것. 밥차에서는 영양가 높은 전복삼계탕이 제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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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네티즌들은 "이종석 팬 커피차-밥차, 준비가 대단하다", "이종석 팬 커피차-밥차, 진짜 정성이다", "이종석 팬 커피차-밥차, 현장에서 좋았겠다", "이종석 팬 커피차-밥차, 요긴한 선물이다", "이종석 팬 커피차-밥차, 힘 나겠다", "이종석 팬 커피차-밥차, 영화 잘 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이종석은 영화 '피 끓는 청춘'에서 강렬한 매력을 가진 전설의 카사노바 '중길' 역으로 출연한다. 내년 상반기 개봉 예정.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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